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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하고 어울리지 않는 일에 대해선 . 사람들과 어울리지 않는 일. 그냥 이렇게 말을 맘대로 지껄여도 되는 걸까? 좀 더 다듬어야 하지 않을까? 옳지 않은 버릇들이 마구 튀어나오고 번뜩이지 않는 문장들이 나오지 않는데 그걸 그저 그대로 이 위에다가 다 쏟아부어도 될까? 으아. 아. 아아. 아아. 아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라는 문장? 문장이 아니라. 표현은 절대 상용하지 말라고 교수님께서 말씀하셨는데.

나오모리?던가 인터넷에 매일 500자인가 300자인가 아무튼 일정한 용량의 글을 올리는 사이트가? 거기다가 글을 올리는 게 나을까? 럽 라잌 어스. 유 라잌 더 스팤 인 마 본파이어 하트 야호 야호야호 안 야호 하나도 안 야호야. 하나도. 바보 같아. 이런 바보 같은 말투. 으엑.

인터넷 기사를 많이 읽지 말아야지 하다가도 인터넷 기사가 아니면 어디서 최신 기사를 읽느냔 문제로 가끔 훑어본다. (실은 그저 습관의 문제가 크지만) 인터넷 기사의 댓글을 보다보면 쓰레기들이 우글우글하다. 특히 네이버가 심하고 다음도 사실 보수적인 사람이 많은 편이다, 특히 개독. 기독교. 개독교. 아닌데. 개신교. 맞아. 개신교. 개신교. 음. 나누는 갈래가 있었는데. 천주교/개신교 로 나뉘고 개신교에 기독교에 포함되던가? 흠. 역사 공부할 때 종교 얘기만 나오면 좀 혼란스러웠어.

글을 쓰면 어떤 글을 써야 할까? '쓰는 게 좋을까?' 혹은 "써야 할까?" "써야 나의 목적에 부합할까?" 아. 내가 또 '좋다'를 반복하려고 했구나. 윽. 좋다라는 단어는 그만 쓰자. '좋다'라는 단어 하나가 무수한 형용사들을 포함해버려서 나의 언어구사 능력을 떨어뜨려. 그러니까 그만하라고.

글을 쓸까 생각중인데. 어떤 글을 써야 나의 글솜씨도 늘리고 개인적인 만족감도 얻는 데 성공할까? '수 있을까'도 정말 싫어. 그. 그. 그. 그. 그. 유시민님이 추천한 글쓰기 관련 책이 있는데 그걸 찾아서 읽어보아야겠다. 내일중에 중고서점이라도 들를까. 그 책이 뭐였냐면 <우리글 바로쓰기> 바로 이 책.

생각해보자. 내가 읽기로 정했던 책들이 지금은 산처럼 쌓인 상태인데. '말이다'도 제발 그만 썼으면. 어쨌든. 삼국지는 잠시 접어두기로 했고 검은 설탁이 녹는 동안에는 읽어야겠고, 총균쇠랑 육식의 종말이랑 이외의 책들은 다 언제 읽을런지. 되도록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지 않으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몇 권은 빌려 보아야겠다. <우리글 바로쓰기>부터. 그리고 매일 글쓰기를 시작하자. 그럼 좀 낫겠지, 나의 글실력도 나아지게지. 바보같은 문장과 작별 인사를 할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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