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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던츠 오브 더 월드에 프랑스인들이 너무 많다. 글만 올렸다 하면 프랑스인들한테서 메일이 온다. 우리나라 사람들만큼이나 많다. 난 프랑스 친구가 이미 셋이나 되고, 두 명의 프랑스인이 추가적으로 나와 친구를 하자며 메일을 보내왔다. 대부분은 남자들이라서, 여자 펜팔이 갖고 싶기도 한데 근데 정작 여자 펜팔이 생기면 메일 보내는 걸 귀찮아하게 된다. 역시 외국어는 이성친구에게 배워야 하는 걸까. 근데 친구가 많아지니까 메일 하는 것도 점점 귀찮아진다. 일부는 메신저를 하자며 전화번호를 교환하거나(이건 좀 꺼려진다. 근데 그렇게 꺼릴 일인가 싶기도 하고), 메신저 아이디를 교환했는데 메신저로 하니까 긴 문장은 쓰지 않으니까 문장 구성력을 높일 수 없게 되는 것 같다. (물론 사람마다 다르긴 하지만). 순발력 있게 문장을 만들지 못해서 조금 고생하고 있다. 재밌게 대화해야 할 의무강미 드는데, 왜냐하면 그래야지 이 친구와 계속 대화를 나눌 수 있으니까, 그걸 못해서 문제.

영어 공부하는데 속이 메스껍다. 비슷한 단어들의 연속인데 뜻은 안 비슷하다. 운동하고 왔더니 더 하기 싫고 어지럽다. 아까까지만 해도 좋은 무드였는데 운동하고 오니까 그게 깨져서, 8tracks에서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할 플레이리스트를 찾고 있는데 영 맘에 드는 게 없다. autumn + study 정도의 조합이 언제나 좋은데. 당이 떨어져서 그런가 싶어서 과자도 챙겨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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