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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렛을 위해 새 블루투스 키보드를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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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블루투스 키보드를 사용하니 이리도 편하다니... 드디어 집에서 택배 기다리는 신세는 벗어나게 될 것 같아. 그런데 엄마가 할머니께 드릴 신발이랑 가방을 샀거든. 그래서 또 한동안은 집에 머물면서 택배를 기다려야 할지도 몰라. 아니면... 사실 의루 제품은 담장 너머로 던져도 망가지거나 그러는 건 아니니까 나는 나대로 독서실에 가서 공부해도 괜찮을 것 같고. 히히.


키보드가 있으니까 정말 편하고 좋다. 다만 짜증나는 점이 물결 표시를 마음껏 할 수 없다는 점이다. 물결표시를 하기 위해 일반 키보드에 익숙한 키 조합을 누르면, 웬 작업관리자 창이 떠버린다. ㅋ.. 다른 특수기호의 겨우엔 그렇지 않은데, 우난히 물결의 경우엔 펑션 키와 동시에, 그러니까 총 3개의 키를 동시에 눌러야 하는 셈. 어째서 내가 가장 많이 쓰는 특수기호 중 하나인 물결에게 이런 시련을? ㅠㅠ 흘러가는 대로 글을 쓰다가 느낌 가는 대로 물결을 붙일라 치면 자꾸 작업관리자가 튀어나와서 분위가가 망가진다. 앞으로 물결표시는 덜 써 버릇 해야 할 거 같아. 아무리 내가 물결을 좋아한다고 해도 그렇게 키를 동시에 3개씩 눌러가며 쓰고 싶잔 않다. 힘든 일은 아니더라도 꽤나 번거롭고 의식하면서 해야 하는 행동임은 분명해서.


암튼, 뉴 키보드를 위한 첫 체험식은 이것으로 마치도록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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